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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합작법인 LG-Nortel(주), 안양 R&D연구소서 CI선포 등 공식 출범 행사 개최

  • Date: 2005.11.04

- 합작법인 새 비전과 미션 제시 및 새 CI 선포


- LG-Nortel 현판 제막식 및 사기(社旗), 사원증 전달 등 다채로운 출범 기념 행사


2005년 11월 4일- 지난 3일 통신 및 네트워킹 솔루션 합작 법인으로 공식 출범한 LG-Nortel (LG-Nortel Co. Ltd. : 대표 이재령 www.LG-NORTEL.com) 은 4일 합작법인 출범을 공식 선포하는 한편, LG전자와 Nortel 양사의 통합을 위한 CI선포 및 현판 제막식 등 다채로운 론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4일 오전11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LG-Nortel 안양 R&D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LG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와 Nortel 양사(兩社)의 새 합작법인인 ‘LG- Nortel주식회사’의 출범을 공식 축하하는 한편, 양사 임직원의 통합 및 단합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다양한 순서 및 특수효과로 성대하게 진행됐다.

합작법인의 출범을 공식 선포하는 이 행사에는 합작법인의 비전 및 미션 제시, 새 CI선포 및 현판 제막식 등의 행사가 합작법인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또한 새로운 사기(社旗) 및 합작법인 임직원용의 새로운 사원증도 함께 전달됐다.

이번 합작법인 출범 행사에는 LG전자 MC사업본부 박문화 사장을 비롯, LG-Nortel의 이재령 CEO, 폴 하우스 (Paul House) COO, 피터 댄스(Peter Dans) CFO 등 합작법인의 주요 임직원 등이 참석해 LG-Nortel 출범을 축하, 환영하는 한편, 경과 보고 및 비전 선포 등이 주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합작법인 본사인 강남 GS타워, 청주 사업장, 안양 R&D센터에서 동시에 인터넷 중계 됐다.

LG전자 MC사업본부 박문화 사장은 축사를 통해 “세계적인 통신시스템 업체인 LG전자와 노텔이 함께 설립한 LG-Nortel 주식회사는 첨단 통신장비와 네트워킹 솔루션 제공에 필요한 제품 개발 및 마케팅을 통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며 “LG-Nortel의 이동통신 시스템 기술과 LG전자 단말개발기술간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차세대 단말기 조기 개발 및 상용화를 이루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시스템 사업 및 단말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가속화 시켜 갈 것”이라고 말했다.

LG-Nortel 이재령 CEO도 이날 행사에서, “이번 출범을 계기로 LG-Nortel 은 전세계 네트워크 장비 및 솔루션 사업과 이동단말 및 멀티미디어 사업분야 등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LG-Nortel은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제품 제공을 통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회사’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고객만족을 위해 항상 최고의 감동을 제공하자’는 의미인 ‘Always Surpassing Customers expectations’라는 슬로건을 새로이 실현해 갈 것”이라고 출범 기념사를 통해 향후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