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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Nortel, SMB용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 성공리 구축

  • Date: 2007.10.15

- 포인트 아이에 100% 무선망에 근거한 완벽한 이동성 및 멀티미디어 공유 환경 구축


- IP PBX 아이펙스-300과 자체개발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UC솔루션


- 중소기업 UC 시장 대상 적극적인 공략 태세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LG-Nortel (www.LG-NORTEL.com, CEO 이재령)은 최근 무선 인터넷 위치정보서비스 전문기업인 ‘포인트아이(www.pointi.com, 대표이사 안병익)’에 자사 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이하 UC)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LG-Nortel은 최근 포인트아이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LG-Nortel의 SMB(Small Medium Business) 대상 UC 핵심 솔루션 제품인 ‘IP PBX 아이펙스(iPECS)-300’과 LG-Nortel 독자 개발의 애플리케이션인 ‘UCS(Unified Communication Solution)’를 중심으로 UC 환경을 성공리에 구축했다.


특히, LG-Nortel의 이번 구축은 단순한 유선망 연동이 아닌 100% 무선망에 기반한 UC 인프라를 제공한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UC 솔루션 구축 후 포인트아이 대부분의 전 직원이 현재 데스크용 전화기가 아닌 노트북을 통해 LG-Nortel의 UCS를 이용한 음성통화를 하고 있다. LG-Nortel은 완벽한 무선환경을 구현해 사무실 어디에서나 음성통신 서비스가 가능하고, 휴대폰과 연동돼 외부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연결이 가능한 유비쿼터스 통신 환경을 구현했다. 또한, LG-Nortel의 UC 솔루션은 이동성을 바탕으로 포인트아이의 내외부 직원들간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다자간 영상회의, 파일 공유, 인스턴트 메시징, 프레즌스 등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업무생산성을 향상에도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UC솔루션 구축을 통해 포인트아이는 통신비 절감 효과는 물론, 대부분의 직원이 음성과 데이터를 모두 지원하는 무선망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가상 기업(Virtual Enterprise)에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가게 됐다.


특히, 이번 포인트아이의 UC 솔루션 구축 프로젝트에는 LG-Nortel 외에 국내외 주요 UC 사업자가 참여해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LG-Nortel은 독자적인 제품개발 노력을 통해 국내 사용환경에 맞게 최적화한 UC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점을 주요 선정 원인으로 판단하고 있다.

LG-Nortel의 아이펙스-300은 IP 방식과 TDM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중소사업장 전용 업그레이드형 IP PBX로, LG-Nortel이 단독 개발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UCS와 연동돼 조직 내 사용자 디렉토리 공유 및 프레즌스(Presence) 기능, 문서 및 스케줄 공유, 메신저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

포인트아이의 안병익 대표는 “포인트아이는 혁신에 바탕을 둔 역동성으로 아시아 태평양 고속성장 기업에 선정되는 등 국내 통신 서비스 기술개발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LG-Nortel의 UC 솔루션이 이동성과 협업을 바탕으로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LG-Nortel 이재령 CEO도 “LG-Nortel은 Nortel과의 협력을 통한 대용량 UC 솔루션과 자체 기술력을 통한 중소용 UC 솔루션 등 토털 UC 솔루션 라인업을 완벽하게 갖춘 유일한 기업”이라며, “앞으로 대규모 조직뿐 아니라 직접적인 생산성 향상을 원하는 많은 중소기업들에게도 적극적으로 UC의 장점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