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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MWC 2013에서 성장을 조명하다

  • Date: 2013.02.25

- 네트워크 사회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최상의 네트워크 품질, 성능 및 사용자 경험 개선, 탁월한 운영 성능 추구에 주력


- 베스트베리 회장의 트렌드 예측: LTE 가입건수 증가, 스마트폰 전체 핸드폰 출하량의 50% 초과,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의 유선 인터넷 사용자 추월


- 통신사를 통해 거대 모바일 기업 시장에 클라우드 기반의 M2M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SAP와의 제휴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13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obile World Congress: MWC)에서 세계적인 통신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인 에릭슨은 네트워크 진화, 프로세스의 변화 및 혁신 그리고 새로운 성장 기회에 대하여 통신고객사들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제품, 서비스 및 솔루션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린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매년 개최되는 기자간담회에서 한스 베스트베리 (Hans Vestberg) 회장은 “에릭슨은 전통적으로 기술과 비즈니스의 변화를 통해 산업을 이끌어 왔다. 계속적으로 고객들을 유선에서 무선으로 탈바꿈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이끌어냈으며, 이제는 이종 산업간의 프로세스 변화 부문에도 에릭슨의 리더십이 확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 소프트웨어에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업인 SAP와의 제휴가 발표되었다. 에릭슨과 SAP 양사는 클라우드 기반 M2M (machine-to-machine)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전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통신사를 통해 공동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M2M 분야 내에서 에릭슨과 SAP가 제공하는 결합된 SaaS (software-as-a-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에 기반한다.

향상된 연결성 및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가 정보통신 산업의 지속적인 혁신을 불러오고 있다. 베스트베리 회장은 네트워크, 프로세스 및 OSS (Operating Support System: 운영지원시스템)와 BSS (Business Support System: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 시스템을 변화시키는 원동력과 더불어 디바이스의 향상된 지능으로 가능하게 된 다양한 서비스 등을 2013년의 주요 트렌드로 소개하였다. 이러한 모든 트렌드의 이면에는 탁월한 네트워크 품질 및 성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구가 존재한다.

“다양하고 저렴한 스마트폰 모델의 출시에 힘입어 2013년 말까지 전체 핸드폰 출하량의 50% 이상이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고 베스트베리 회장은 예측하며,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과 끊김 없이 제공되는 데이터 덕분에 사용자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물, 사람, 그리고 컨텐츠 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은 사람들의 행동 양식과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을 변화시키고 있다. 베스트베리 회장은 또한 “여러 단계로 나뉘어지며 동시에 공유화 및 묶음화된 다양한 가격 모델이 생기고 새로운 수입원 창출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로 더욱 확장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사용이 우리의 일상이 되면서 가상과 현실 세계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온라인 거래가 우리의 삶, 일, 여가 생활을 풍부하게 하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2013년 말이면 유선 인터넷 보다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가 더 많아질 것”이라며, 2013년이 LTE 가입건수가 1억을 돌파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LTE 네트워크의 높아진 속도와 성능으로 인해 동영상과 같은 고품질의 대용량 콘텐츠가 버퍼링 없이 전송될 수 있게 되었다. 에릭슨은 통신사와 통신사의 미디어 파트너 모두가 새로운 수입원의 창출이 가능하게 하는 LTE Broadcast라는 새로운 솔루션을 출시한다. 본 솔루션을 통해 LTE 서비스의 보장된 품질과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전송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베스트베리 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존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 및 호주 통신사 텔스트라 (Telstra)가 이미 이 솔루션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2년 4분기 말까지 에릭슨은 60개 이상의 LTE 상용 네트워크를 전세계에 제공하였으며, 전체 스마트폰의 LTE 트래픽 중 약 50%가 에릭슨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이번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에릭슨은 스페인의 통신사인 텔레포니카 (Telefónica)가 시연하고 있는 4G와 Wi-Fi 간의 핸드오버, VoLTE 등 다양한 최신 기술 시연을 지원하며, 여러 업체 및 기술 표준의 통합을 추진한다는 점도 에릭슨의 LTE 리더십을 입증한다. 베스트베리 회장은 “세계적인 규모의 통신사 중 하나인 텔레포니카는 가입자들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전략 우선시하며 이를 에릭슨이 전폭 지지하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베스트베리 회장은 또한 “전세계 통신사 고객들이 에릭슨에 위탁하는 일상의 업무 덕분에 에릭슨은 다양한 결합 서비스를 계속 진화시킬 수 있었다”며, “에릭슨은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기술,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네트워크 사회를 함께 이루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에릭슨은 2013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정보통신기술 산업에 대한 통합된 기술 및 서비스 리더십을 선보인다. 에릭슨의 솔루션은 이 분야에 있어서 최상의 네트워크 성능을 제공하며, 완전한 고객 경험 관리를 가능하게 하고, 운영 흐름을 단순화, 자동화하여 탁월한 운영 성능을 이끌어낸다.

에릭슨 클라우드 시스템, AIR32, 에릭슨의 주요 행사 경험, 모바일 주문 관리, 경험 중심 매니지드 서비스, 통신사 CDN, 그리고 디바이스 및 앱 사전 검증 서비스 등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3의 하일라이트이며, 데모에 대한 전체 개요는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