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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LG U+의 상용 LTE-A 서비스 지원

  • Date: 2013.07.30

- LG U+, 에릭슨과 함께 2013년 7월 18일부터 Carrier Aggregation으로 LTE-A 상용 서비스 개시


- LG U+, 싱글 LTE 를 통해 음성과 데이터 모두 LTE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


- 에릭슨, 국내 통신사업자들의 LTE-Advanced 네트워크 구축을 선도하며 기술 리더십 강화


2013년 7월 30일 - 유무선 통신 기술, 솔루션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 기업인 에릭슨-LG는 국내 이동통신사업자인 LG U+의 초고속 LTE-Advanced (LTE-A) 상용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시작된 LTE-A 서비스를 통해, LG U+는 기존 3G 서비스 보다 10배, LTE 서비스 보다 2배가 빠르며, 유선 광대역 서비스보다도 50Mbps 더 빠른 150Mbps의 속도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짐에 따라 고화질 HD 비디오, 음성 및 데이터 등 초고속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LG U+는 세계 최초로 음성과 데이터 서비스를 모두를 더욱 향상된 데이터 속도와 서비스 품질을 갖춘 LTE-A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LG U+는 이번 LTE-A 서비스의 조기 출시를 위해 에릭슨과 함께 Carrier Aggregation(CA,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네트워크 통합 테스트를 수행했다.

모바일 네트워크 설계, 구축, 통합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릭슨과 함께 LG U+는 이미 지난 7월 18일 LTE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LG U+의 LTE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에릭슨은 EPC (Evolved Packet Core) 코어 장비와 기지국 장비를 제공해왔으며, LG U+의 LTE-A 네트워크 상용화를 위해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통합했다.

에릭슨의 동북아 지역 총괄인 얀 시그넬(Jan Signell) 사장은 “우리는 LTE에 있어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 경험, 그리고 노하우를 바탕으로 LTE-A 상용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 우리는 앞으로 LG U+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며, 국내 LTE-A 시장뿐 아니라 4G 이후의 통신서비스를 위한 기술개발에도 더욱 매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양사는 매크로 기지국과 소형 기지국 사이의 조정을 통해 기지국의 수신 범위를 넓히기 위한 노드 간 간섭과 셀간 간섭 제어 기술, 컨트롤 시그널과 실제 데이터 트래픽을 위한 노드들을 분리함으로써 데이터 품질과 속도를 높이는 기술 등, LTE-A 및 미래 LTE-A기술들에 대해서도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