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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SK 텔레콤의 LTE-ADVANCED 서비스 확대 지원

  • Date: 2013.08.20

- 에릭슨은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을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SK 텔레콤 LTE-Advanced 서비스 지역을 전국 84개시 중심가로 확대하는데 기여


- 에릭슨은 SK 텔레콤의 주요 공급자로서 LTE-Advanced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함


2013년 7월 30일 - 유무선 통신 기술, 솔루션 및 서비스 분야의 선두 기업인 에릭슨-LG는 SK 텔레콤의 초고속 LTE-Advanced (LTE-A) 상용 네트워크에 대하여 서울 전역과 6개 주요 도시를 포함한 전국 84개시 중심가로의 확대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SK텔레콤은 2013년 6월 26일, 세계 최초로 LTE보다 두 배 빠른 최대 150Mbps속도의 LTE-A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서울 전역과 경기도와 충청도 지역 등 총 42개 시 중심가와 103개 대학가 등지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SK 텔레콤은 올 연말까지 총 3만 2천식의 LTE-A기지국을 구축한다는 계획하에, 전국 84개시로 LTE-A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전국 300여 대학가에서의 LTE-A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에릭슨의 동북아 지역 총괄인 얀 시그넬(Jan Signell) 사장은 “우리는 SK 텔레콤의 LTE-A 네크워크가 한국의 대부분 지역을 커버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는데 에릭슨이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SK 텔레콤은 고객들에게 더 넓은 네트워크 커버리지와 한층 강화된 모바일 브로드밴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가입자들의 충성도를 높이고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게 되었다. 에릭슨은 한국 고객들의 높아지는 서비스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SK 텔레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릭슨은 2011년 SK 텔레콤의 LTE 네트워크 구축 및 상용화를 지원하였으며, 이번 LTE-A 서비스 확대를 위하여 SK 텔레콤의 주파수 대역인 850MHz와 1.8GHz의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 Carrier Aggregation)과 멀티 캐리어(MC, Multi-carrier) 기술 적용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였다.

LTE-A 상용 서비스의 확대로, SK텔레콤은 더 넓은 지역에 걸쳐 고화질 HD 비디오, 고품질 음성 서비스와 같은 초고속 모바일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차별화 할 수 있게 되었다.

SK텔레콤과 에릭슨은 성공적인 LTE-A 기술의 선제적인 개발과 시연을 위하여 양사의 R&D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 )를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3에서 체결한 바 있다. 본 양해각서하에 에릭슨은 SK 텔레콤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트래픽의 처리를 위하여 스몰 셀(소형 기지국) 관련 기술을 포함한 최첨단의 LTE-A 기술 협력을 강화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