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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 네트워크 진화를 위한 네트워크용 소프트웨어 출시

  • Date: 2014.02.17

- 네트워크 성능 강화와 사업자의 이윤 창출을 위한 에릭슨의 첫번째 네트워크형 소프트웨어인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14B 출시


- 모든 기기에 대하여 두 배의 앱 커버리지, 최대 450Mbps LTE 속도 및 향상된 HD 비디오 컨퍼런싱 지원


- 소프트웨어 기반의 네트워크로의 진화로 사업자들은 변화하는 네트워크 요구 사항의 빠른 접목 가능


에릭슨은 네트워크 성능을 강화하고 사업자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네트워크형 소프트웨어인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14B를 출시한다. 14B는 200개 이상의 새롭고 강화된 기능이 포함되며 안정적인 출시를 위해 철저한 테스트를 거친다. 에릭슨은 주요 업체의 기기 및 네트워크 장비와 연동하여 이번 소프트웨어를 검증한다.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14B에는 최대 450 Mbps 데이터 속도를 제공하는 3개 주파수 대역의 LTE Carrier Aggregation은 물론 모든 기기에 대한 앱 커버리지를 두 배로 늘려주는 Uplink Coordinated Multi Point (UL CoMP) 그리고 모든 기기에 최대 50% 더 빠른 데이터 속도를 제공하는 에릭슨의 Dynamic Power Sharing과 같은 WCDMA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양키 그룹 수석 애널리스트인 켄 레벤은 “소프트웨어는 이제 네트워크 상에서 하드웨어만큼 중요한 부분이다. 네트워크 장비 공급업체들은 소프트웨어의 혁신를 이끌고 있으며, 대규모 유무선 네트워크 상의 빠른 소프트웨어 적용을 위해 다양한 툴이나 프로세스를 포함한 통합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여 사업자들의 네트워크 성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능들의 빠른 시장 출시를 지원한다.”라고 말한다.

LTE 망을 이용한 음성통화 (이하 VoLTE)와 같은 최신의 솔루션들은 사실상 네트워크의 모든 소프트웨어들과 상호 작용이 필요하다. 에릭슨은 통신사업자들이 최신의 소프트웨어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대규모 소프트웨어 출시 프로세스를 위해 필요한 요구사항들을 만족시키면서 업그레이드를 제공해왔다.

에릭슨의 네트워크 총괄이자 수석 부사장인 요한 위베리는 “우리는 모든 네트워크에 대하여 검증된 네트워크 품질과 선진화된 업그레이드 제공을 약속한다. 트래픽은 증가할뿐만 아니라 변화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진화와 보조를 맞추기 위해 소프트웨어에 의한 트래픽 관리가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오늘날 네트워크는 단지 네트워크가 동작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버전일뿐이며, 사업자들은 최신의 버전을 유지함으로써 향상된 성능 제공을 통해 혜택을 받는다.

사업자의 성장을 도모하는 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가상화 홈 게이트웨이(Virtual Home Gateway)인데, 사업자의 네트워크 관리를 단순화하면서 기기와 사용자에 대해 개별 서비스 체이닝을 제공한다.

더불어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지원을 위해 쉽고 안정적인 통화와 HD 비디오 컨퍼런싱을 제공하는 VisualCom과 같은 IMS 소프트웨어 기능이 추가된다.

최신 버전으로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이전 버전에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여 네트워크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현재의 상용 네트워크에서 측정한 바에 의하면 사업자가 최신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버전을 사용할 시 기존 소프트웨어보다 네트워크 성능에 있어서 다운링크 속도는 30%, 업링크 속도는 50% 정도 향상됨을 확인할 수 있다.

버전 14B에는 네트워크 신뢰도를 더욱 보장하는 기능들이 추가된다. 중요한 노드에는 SSR (Smart Service Router)의 내부 샤시 이중화나 Blade System의 지역이중화를 통해 안정성을 강화한다.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14B의 모든 기능들은 상용 네트워크 상에서 테스트와 검증을 완료하고 올해 말에 상용화될 예정이다.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14B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이하 MWC) 기간 동안 Hall 2에 위치한 에릭슨관에서 시연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