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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T 플랫폼’ 공급을 위한 사업추진단 발족 – 에릭슨엘지

  • Date: 2015.12.17

 

  • 에릭슨엘지는 공공분야의 우수 소프트웨어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도록 하기위한 글로벌 ICT 플랫폼 사업 추진단 발족
  • 사업추진단은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에 기반한 글로벌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전자 정부 헬스케어 솔루션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추진할 예정
  • 지난 11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윤종록원장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한호성부원장 등이 참석한 사업추진단 개소식 거행 


에릭슨엘지(Ericsson-LG)가 한국의 전자정부 및 헬스케어 등 공공분야의 우수 소프트웨어를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글로벌 ICT플랫폼 사업 추진단을 발족했다. 이를 위해 에릭슨엘지는 지난 18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 사업추진단 사무소를 설치했다.

에릭슨엘지는 지난 5월부터 글로벌 ICT 플랫폼 사업을 위한 약 6개월간의 준비를 통해 중장기 사업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ICT CBI(Cloud, Big Data, IoT) 플랫폼 사업 기반 구축 및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에릭슨엘지는 전자정부 등 국내의 우수한 공공분야 솔루션이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수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표준화된 플랫폼 기반의 솔루션 구축이 이뤄지지 않은 점으로 보고 대규모 투자와 협력을 통해 이를 해소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사업추진단을 발족하게 된 배경으로 설명했다.

이번 사업추진단은 에릭슨엘지 박정배 ICT 사업 담당을 중심으로 핵심인력 20여명과 국내 전자 정부 및 헬스케어 솔루션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협업을 통해 운영된다.

한편 지난18일  개소식에는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 한호성 분당서울대병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종록 원장은  “공공과 민간영역의 노력이 합해진다면 우리 중소∙중견 ICT∙SW기업들이 보다 활발하게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호성 부원장은 “분당서울대병원과 에릭슨엘지가 모두 협력하여 IT 솔루션등 여러 플랫폼 사업에서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 갈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트릭 요한슨 신임 에릭슨엘지 CEO는 “분당서울대병원과 같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역량을 보유한 한국의 플레이어들과 글로벌 ICT 플랫폼 사업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는 좋은 기회인 만큼 에릭슨의 글로벌 사업역량과 다양한 성공사례가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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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엘지 소개>

에릭슨엘지는 2010년 7월 에릭슨과 LG 전자의 국내합작법인(JV)로 공식 출범했다. 에릭슨엘지는 국내 통신업계의 리더로서, 유•무선 통신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 전 영역에 걸친 다양한 고객 지향적인 솔루션 및 서비스를 사업자 및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상세한 정보는 www.ericssonlg.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릭슨 소개>

에릭슨은 통신 기술 및 서비스를 통해 세계를 선도하고 네트워크드 소사이어티를 구현하고 있다. 전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와의 오랜 유대관계를 통해 사람, 기업 그리고 사회가 지니고 있는 잠재력의 실현을 돕고, 보다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에릭슨은 모빌리티, 브로드밴드, 클라우드 부문의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제공하며, 통신 산업을 포함한 전 산업 분야의 비지니스 활성화, 효율성 제고, 사용자 경험 개선, 새로운 사업 기회 포착을 돕는다.

에릭슨은 전 세계 180개 국가, 11만 5천명 이상의 전문가 및 고객과 함께 기술과 서비스 리더십을 통해 세계적 규모로 결집되어 있다. 현재 전 세계 모바일 트래픽의 40%가 에릭슨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고 있으며, 전 세계 25억 명 이상의 가입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사들의 네트워크 또한 지원하고 있다. 에릭슨은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통해 첨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사에 제공한다.

1876년 설립되어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릭슨은 2014년 회계연도에 2,280억 스웨덴 크로나(33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에릭슨은 스웨덴 스톡홀름의 OMX와 뉴욕의 NASDAQ에 상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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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관련 문의처>


에릭슨엘지 홍보팀

심교헌 부장                                                              

전화:    031-8054-6812                                            

핸드폰: 010-8142-6226

이메일: jason.kyohun.shim@ericss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