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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저감

Ericsson-LG는 직접적인 오염물질 배출기업은 아니지만, 통신장비업체로서 기후변화 문제해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출장업무 효율화, 사업장 에너지 사용, 물류단계 CO2 배출, 제품의 생산에서부터 폐기단계까지 전과정에 걸친 CO2 배출 관리, 이렇게4가지 영역에 중점을 두고 온실가스 배출 저감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출장업무 효율화

Ericsson-LG는 임직원들의 출장으로 인해 예상되는 온실가스 배출을 파악하고, 출장업무의 효율화를 통해 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도에는 국내외 전 사업장에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하였고, 2011년에는 Web-conferencing, 개인 Audio conferencing 등과 같은 Smart work 솔루션을 도입하였습니다.

사업장 에너지 절감

Ericsson-LG의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기 및 가스 두 가지 에너지원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지난 해에는 사무실 내에서 에너지 소모가 많은 곳 중의 하나인Data Center의 공기 유입 장비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켰으며,2012년도에는 에너지 소비가 가장 많은 곳인R&D CenterSTP, LAB에서의 에너지 절감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품 탄소성적표지제도 인증

Ericsson-LG는 제품으로 인해 발생되는 환경영향을 이해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는 시범적으로VoIP전화기에 대해 전과정 평가를 실시하여, 탄소성적 표시 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탄소성적 표시 인증은 한 제품의 생산 및 유통, 소비에서 폐기까지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총 배출량을 제품에 표기하는 것을 말하며, 사무용 전화기 분야의 인증은 당사가 국내 최초로 진행하였습니다.